부엉이 돈가스 이야기
부엉이 돈가스 이야기

줄서서 먹는 집 사장님, 남의 일이 아닙니다

관리자
2020-12-18
조회수 479



“아침에 눈 뜨고 나면 금새 가게의 간판이 바뀐다는, 서울 외식상권 중에서도 가장 격전지 홍대 거리

그 중에서 월세부담이 적은 곳으로 가게를 얻다 보니 B급 상권에서 시작했어요.”


부엉이돈가스 유전균 대표는 줄서는 먹는 돈까스 맛집이 되기까지 엄청난 노력을 해왔습니다.  
개업한 지 4개월만에 줄서는 돈까스 맛집이 되었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호점, 3호점을 연달아 오픈했습니다.

3개의 직영점이 모두 줄서면 가맹사업을 하겠다는 유전균대표의 다짐은 곧 현실이 되었습니다.

부엉이돈가스 가맹점을 오픈할때마다 그 지역의 줄서서 먹는 돈가스맛집으로 등극하게됩니다.

30분이상 기다려서 먹는 돈까스맛집은

최근 땅끝마을 해남에서도 긴 줄을 세워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죠?

그것은 다름 아닌 부엉이돈가스의 브랜드 파워 덕분일 것입니다.

매장이 많은 것도 아니고, TV광고를 하는 것도 아닌데

브랜드파워를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SNS의 힘이죠.

소비자의 자발적인 홍보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SNS 인기 맛집!

부엉이돈가스의 주고객인 25~35 여성 고객분들이 가장 든든한 팬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부엉이돈가스의 인기가 계속되는 이유는

맛도 좋지만 사진 찍고 싶은 비주얼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허허벌판에 오픈을 해도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맛집!

C급 상권을 A급 상권으로 만드는 브랜드파워!

7년 동안 고객을 줄 세웠던 마케팅 노하우까지!

모두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지금 부엉이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부엉이돈까스 여수웅천점, 오픈 한 달 지났지만 여전히 웨이팅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863

부엉이돈까스 해남점, 인구 6만 땅끝마을의 기적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748

부엉이돈까스 남산타워점, 프리미엄 돈까스 메뉴로 오픈 두 달 만에 남산타워 맛집 등극

http://www.leaders.kr/news/articleView.html?idxno=7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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