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돈가스 ‘부엉이돈가스 고베’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신규 오픈

관리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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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일본 고베의 맛과 멋을 더한 ‘부엉이돈가스 고베’가 지난 18일 위례 스타필드 시티에 신규 오픈했다. 


위례신도시에 오픈한 스타필드 시티는 복합형 스타필드의 도심형 모델로, 신도시 등 중소규모의 지역상권을 책임질 프리미엄 종합 쇼핑몰이다. 기존 스타필드는 신세계 프라퍼티가 운영 주체였던 반면 스타필드 시티는 이마트가 직접 관리한다. 스타필드와 비교했을 때 쇼핑 테넌트가 강화된 점이 특징이며 집중도 있는 매장환경으로 인해 소비자로 하여금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스타필드 시티 입점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이미지 제고를 기대한 부엉이돈가스는 매장 오픈과 동시에 꾸준히 매출 상승 중에 있다. 스타필드 시티와 함께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만큼 매장 입점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부엉이 돈가스는 다양한 연령대에 소비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돈가스와 우동 메뉴 등을 선보이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부엉이돈가스 고베는 대표 메뉴 부엉이돈카츠를 비롯해 아이스돈카츠, 눈꽃치즈돈카츠, 샐러드돈카츠, 고베철판돈카츠 등의 돈가스 메뉴와 고베주머니우동, 크림카레우동, 유자냉우동, 차돌야끼우동 등의 우동메뉴 등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색적인 메뉴 구성과 퀄리티 높은 맛,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 지역에 가맹점을 확장, 브랜드 입지를 다지는데 충실하고 있다. 


관계자는 “부엉이돈가스 고베가 12월 18일 스타필드시티 전체 오픈에 맞춰 가맹점을 새롭게 오픈, 기타 지점들과 비교했을 때 기대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스타필드시티 최초 입점인 만큼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만족도 상승에 기여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엉이돈가스는 차별화된 브랜드 운영을 위해 고베, 스탠다드, 프리미엄 3가지 형태의 매장을 운영, 업종 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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