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 특수상권창업 경쟁력에 강세 보이는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

관리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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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취업난으로 창업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 안정적인 수익원을 얻고자 외식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통계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비중은 14%였지만 2015년에는 21%까지 늘어났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창업을 고려하는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퇴직을 앞둔 직장인 등을 미뤄볼 때 앞으로 창업시장 내 경쟁은 한층 더 심화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상권에 맞춰 차별화된 매장 콘셉트와 메뉴 라인업을 제안하는 돈가스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대표 유전균)’가 다양한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엉이돈가스는 아이스돈까스, 스노우치즈돈까스, 볼케이노 돈까스 등 남녀노소 호불호가 적은 레시피를 보유한 돈가스 브랜드다. 이 레시피는 유전균 대표가 직접 요리책 수백 권과 동영상 수천 개를 섭렵한 끝에 개발한 것으로, 이를 통해 어른부터 아이 입맛까지 두루 섭렵하는 돈가스전문점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해당 브랜드는 상권, 유동인구, 주 타겟 등을 고려해 ‘스탠다드 부엉이돈가스’, 이탈리안 메뉴를 강화한 ‘프리미엄 부엉이 돈가스’, 바삭바삭한 일식 돈가스와 우동 메뉴를 선보이는 ‘고베 부엉이돈가스’로 세분화시킨 창업 플랜을 제안하고 있다.


무권리로 입점 가능한 특수상권을 소개한다는 점도 부엉이돈가스가 갖춘 경쟁력이다. 용인지역 이마트, 서울동부 홈플러스, 경기서부 홈플러스, 경기서부 모아울렛, 경남 모백화점 등 다양한 특수상권 추천을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일례로 특수상권에 오픈한 군산롯데몰점(45평)은 월 1억2천만원, 대구이마트점(8평)은 8천만원, 고양점(20평)은 7천만원 월 매출을 기록하며 인근 주민들의 가족외식장소, 데이트장소, 모임장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엉이돈가스 관계자는 “특수상권 추천뿐 아니라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는 퀵 조리 시스템을 갖춰 가맹점주의 최대 고민인 인건비를 절감하도록 돕는다”며 “앞으로도 돈가스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창업희망자를 위해 다양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풍성한 창업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엉이돈가스는 외식 트렌드에 대한 설명과 브랜드 소개, 메뉴 시식, 창업 상담을 진행하는 창업콘서트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전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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