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파라다이스시티에 입점한 부엉이돈까스, 7평 매장서 높은 매출 “꿈이 현실이 되다”

관리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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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부엉이돈가스(leeeys0102@owlscutlet.co.kr). 작성일 : 2019-07-15. 조회수 : 277.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서울와이어 이수진 기자] “창업비용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런 매출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부엉이돈까스 파라다이스시티 한인섭 점주는 계속되는 매출상승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 곳은 오픈하자마자 월 매출 5000만원을 넘더니 매달 1000만원씩 매출이 늘고 있다. 24㎡(약 7평) 좁은 공간에서 창출된 매출이라 놀라움은 더했다. 6월 월매출 9000만원에 이어 8월엔 1억원 매출을 돌파할 것 같다는게 한인섭 점주의 말이다.

비결에 대한 한인섭 점주의 답은 간단했다. “부엉이돈까스의 레시피에 충실하게 따랐어요. 레시피에 숨어 있는 미묘한 맛의 차이를 입맛 까다로운 고객들이 알아차린거죠” 부엉이돈까스에서 사용하는 부엉이표 특제소스는 건강함과 맛의 디테일에서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고객 역시 그 맛의 차이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국내산 1등급 돈육을 저온숙성해 사용하는 돈까스는 어느 곳에서도 맛보기 힘든 부드러움과 육즙을 제공한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의 생명은 품질 밖에 없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관리하고 있다”라며 “레시피대로 음식 맛을 높인다면 매출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현상”이라고 전했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에 이어 최근 오픈한 목포 남악롯데아울렛점의 매출도 상승세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남악롯데아울렛점의 점주는 정해진 교육기간 이외에도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부엉이돈까스 직영점에서 교육을 받았다”라며 “퀄리티를 높이고 음식의 맛을 제대로 내고자 투자한 시간에 대해 매출이 응답을 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욱 실전창업연구소장은 “모든 가맹점이 똑같은 조건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환경도 다르고, 고객층도 다양하지만, 결국 매출은 본사보다 가맹점주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라며 “성공하는 매장의 점주들은 그 노력한 시간의 댓가를 받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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