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부엉이돈까스 목포남악점, 매출 견인차는 유모차

관리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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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제공 | 부엉이돈까스



[스포츠서울 김윤경 기자]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만큼 건강한 맛을 원하고 찾는 이들은 없다. 외식 자영업 시장에서 엄마를 잡아야 성공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부엉이돈까스 목포남악점이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유모차 부대 엄마들로 북적거려 화제다.

이들의 한결같은 평은 “먹어 보면 안다”다. 이에 대해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품질 좋은 국내산 돈육을 100시간 저온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MSG 등의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자연의 원료를 제대로 살려 만든 점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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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엉이돈까스의 특제 소스는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풍미와 건강한 맛으로 입소문 중이다. 아울러 치즈나 빵가루, 기름 등 맛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들을 전용 상품만 사용한다는 점도 맛이 비결이다.  

일반적으로 돈가스를 먹고 나면 더부룩함이 느껴진다. 이유는 두툼한 고기를 얇게 펴면서 밀가루와 기름이 많이 먹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부엉이돈까스의 메뉴는 깔끔한 뒷맛이 강점이다. 두툼한 고기를 얇게 펴지 않고 튀겨 고기 속의 육즙을 풍부하게 만들어 이런 맛을 유지하고 있다.

목포남악점의 또 다른 매력은 롯데아울렛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유아를 위한 상품과 어린이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엄마들의 모임장소다. 여기에 건강하면서도 아이들 입맛까지 잡아주는 부엉이돈까스가 오픈하면서 유명세는 더해지고 있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군산수송동, 전주중화산에 이어 목포남악점까지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모두 맛에 대해 까다롭기로 유명한 도시들인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부엉이돈까스의 캐치프레이즈는 ‘메뉴는 모방할 수 있지만, 가치와 정성은 모방할 수 없다’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조금 더 힘들고 늦더라도 진심이 전달되는 돈까스 요리를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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