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까스, 골목상권 소자본 창업 가능한 모델 선봬

관리자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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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부엉이돈까스’가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며 부엉이돈가스 소반이라는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

‘부엉이돈가스 소반’은 돈까스와 우동을 주메뉴로 하는 일식 돈까스 전문점이다. 8년간 쌓아온 명성과 매출, 브랜드파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골목상권에서 15평, 소자본으로도 오픈이 가능하다.

이는 그동안 ‘부엉이돈가스’를 오픈하고 싶었지만 창업비용과 매장 평수 등 조건이 맞지 않아 포기했던 예비점주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운영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수익을 극대화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키오스크 주문 방식을 채택해 홀 인건비가 전혀 필요없는 매장을 구현했다. 또 메뉴와 시스템을 간소화해 전문 조리인력이 필요 없으며 포장과 배달 매출의 비중을 높였다.

부엉이돈까스 가맹본부의 마케팅 담당자는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파격적인 마케팅 지원을 준비 중이다. 특히 배달 매출을 위한 마케팅 활성화로 5가지 무료 지원을 기본으로 해 오픈하는 매장 모두 최고의 매출과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겠다”며 소반 브랜드 론칭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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