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도 상생은 계속된다. “부엉이돈까스” 로열티면제 등 가맹점 돕기 나서

비회원
2021-02-03
조회수 374






[잡포스트] 신희범 기자 = 외식 프랜차이즈인 ‘부엉이돈까스’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해 2020년 코로나극복 프로젝트를 실시한데 이어 2021년에도 상생의 맥을 이어간다.


‘부엉이돈까스’는 2020년 2월과 3월의 로열티를 전액면제하여 착한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전국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코로나 극복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탄 “최고의 비타민은 긍정의 힘”프로젝트는 실질적으로 비타민C 레모나를 공급해주고, 

2탄 “준비된 자만이 살아남는다”프로젝트는 SNS 등 매장별 마케팅을 강화하는 LSM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3탄 “홍삼드시고 힘내세요”프로젝트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친 

가맹점주와 그 직원들을 위해 농협 한삼인의 홍삼제품을 모든 가맹점에 무료로 증정했다.


이에, 2021년에도 여전히 끝나지 않은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부엉이돈까스’ 점주님 힐링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룰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 힐링 프로젝트의 1탄은 “고마운 사장님! 

1월 로열티 전액면제” 2탄은 “책읽는 사장님! 독서왕 프로젝트” 3탄은 “든든한 사장님! 부엉이 방역마스크 증정”이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지쳐가는 가맹점 사장님들이 다시 힘을 내실 수 있도록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어려움 속에서 잘 버텨주시고, 힘내시는 사장님들을 계속 응원하겠다”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