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가스 HMR제품 판매다각화 시도···매장별 주문도 가능

관리자
2021-12-21
조회수 139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인 부엉이돈까스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자사 HMR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주문하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매장별로 다른 경로를 통해 주문할 수 있도록 판매 다각화 시도에 나섰다. 이는 매장마다 몇 개의 상품이 판매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향후 가맹점의 수익형 모델로 이어질 수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부엉이돈까스 매장판매 HMR의 첫번째 제품은 더티치즈돈가스와 눈꽃치즈돈까스다. 두 제품 모두 카카오메이커스에 조기완판을 기록했고, 2차 완판, 3차 앵콜도 진행중이다. 눈꽃치즈돈까스는 냉동돈가스에서 볼 수 없었던 육질과 고기두께를 자랑한다.

카카오메이커스 구매후기 189건, 구매자 100%의 만족을 획득하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더티치즈돈까스는 구매후기 229건 중 96%의 만족도를 보였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부엉이돈까스의 HMR 제품은 100% 국내산 냉장육을 저온숙성해 한번 기름에 튀겨낸 유탕 돈까스 제품이다.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맛볼 수 있다. ㈜부엉이푸드테크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를 알게 된 고객들이 집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배송 혜택도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