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가스 ‘소반’, 세종새롬점 오픈

관리자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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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돈까스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가 충남 세종시에 세종새롬점을 오픈했다.

18일 부엉이돈가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롭게 선보인 부엉이돈가스 세종새롬점은 키오스크 주문방식의 ‘소반’ 모델이다. 홀 인건비를 최소화해 작은 평수에서도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세종새롬점은 2인석부터 6인석까지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됐다. 부엉이돈가스의 정체성을 잘 담아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세종새롬점은 기존 만두집에서 부엉이돈가스로 업종변경을 한 경우다.

새롬점 장용철 대표는 “걱정스러움과 기대로 시작했는데, 오픈 당일 고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큰 힘을 얻었다”라며 “세종에서 가장 맛있는 돈가스 집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엉이돈가스 관계자는 “50㎡(약 15평) 규모의 소반 모델로 오픈한 매장들이 현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 이러한 출점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공간창출과 더불어 프리미엄 치즈돈까스 전문점으로 최고의 품질과 맛 제공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론칭, 올해 9주년을 맞은 부엉이돈가스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모델을 제시해 왔다.

창업 컨설턴트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창업자금에 맞는 입지 선정을 돕는 한편 4가지 타입의 가맹형태 중 가장 적합한 버전을 창업자와 매치시켜 오픈을 돕고 있다.

금융지원과 본사의 무이자 렌탈지원 등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도 실시중이다.

[신아일보] 이종범 기자

baramssun@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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