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까스, 30일 구미확장단지점 그랜드 오픈

관리자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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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부엉이돈까스가 구미확장단지점을 프리미엄 버전으로 30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구미확장단지점은 400㎡(구 150평) 크기의 대형 매장으로 부엉이돈까스 최초로 놀이방이 포함된 매장이다. 놀이기구와 키즈시네마를 갖췄다. 기존 감자탕전문점에서 업종 변경한 프리미엄 매장이다.

프리미엄 매장은 이탈리안 콘셉트의 돈까스, 파스타, 피자 메뉴 등의 다양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CMCP(Cutlet Master Certification Program)를 통한 브랜드만의 비법을 그대로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마블링의 1등급 한돈을 100시간 저온 숙성했으며, 생빵가루와 프리미엄 식물성 기름으로 173℃의 고온에서 튀겨내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이 특징이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구미확장단지점을 시작으로 경상권 가맹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홍대에서 돈까스 열풍을 이끈 부엉이돈까스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감성과 끊임없는 메뉴 개발로 새로운 도약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엉이돈까스는 신규 오픈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내놨다. 먼저 신한은행과 렌털서비스를 통해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돈육 1000인분, 오픈마케팅 500만원 상당 광고 등도 창업특전으로 제공한다. 검색엔진 최적화, 배달 마케팅도 지원 내용이다.

박성필 기자 feelp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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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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